친구 부를 때 인터폴 초인종 누르고 부르고 전화번호부 찾고 공중전화 콜렉트콜 쓰고 종이지도 들고 길 찾고
그런 시절을 사람들이 잊었구나 스마트폰 덕에
댓글 5
예전엔 전화번호들 줄줄줄 외우고 다니고 그랬으니 뭐 심각하게 문제는 없었을 것 같긴 해
익명(58.122)2021-08-19 22:34:00
답글
물어물어 가고 고향 근처만 가면 뭐 거기부턴 이제 자기가 기억할테니까
익명(58.122)2021-08-19 22:34:00
아재요 20년전 초딩들도 다 핸드폰 들고다녔어요
익명(118.235)2021-08-19 22:35:00
답글
지도되는건 못봤
김하(sunwop271)2021-08-20 13:10:00
그래서 과거-80년대 까지만 해도 일부러 안 죽이고 교외나 다른 지방에 내려놓고 사라지는 경우도 많았음
걸어서 가는 거리나 방향잡기에도 한계가 있으니까 전화없으면 헤메다가 그냥 정착하거나 거지로 부랑하게 되거든
거꾸로 그렇게 전쟁중 헤어진 경우는 00다리 밑에서 만나자 같은거만 기억하다가 영원히 못 만나는걸 '이산가족 찾기'에서 계속 전국에 노출하면서 연락 돌린거기도 함
예전엔 전화번호들 줄줄줄 외우고 다니고 그랬으니 뭐 심각하게 문제는 없었을 것 같긴 해
물어물어 가고 고향 근처만 가면 뭐 거기부턴 이제 자기가 기억할테니까
아재요 20년전 초딩들도 다 핸드폰 들고다녔어요
지도되는건 못봤
그래서 과거-80년대 까지만 해도 일부러 안 죽이고 교외나 다른 지방에 내려놓고 사라지는 경우도 많았음 걸어서 가는 거리나 방향잡기에도 한계가 있으니까 전화없으면 헤메다가 그냥 정착하거나 거지로 부랑하게 되거든 거꾸로 그렇게 전쟁중 헤어진 경우는 00다리 밑에서 만나자 같은거만 기억하다가 영원히 못 만나는걸 '이산가족 찾기'에서 계속 전국에 노출하면서 연락 돌린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