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전란기라 교세 확장이 쩔었지ㅅㅂ 할리드 ,아므르,사드 3대장이 행한 전과좀 봐라 진짜 자기들 위에 신이 가호 한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는 수준
AMMA(58.126)2021-08-20 00:00
기록을 보면 이 인간이 정신적으로 맛이 가서 바위가 자기한테 인사를 한다는둥 하는 헛소리를 해서 강제로 동굴에 쳐박혀있다가 환각상태에서 지가 무슨 가브리엘 대천사를 만났다는 둥 하면서 집에 내려와서 예언을 받았다고 예언자로 행세하면서 사기를 치기 시작함. 근데 무함마드 기록을 보면 머리가 이상해지기 이전에는 초기 기독교계에서 이단으로 몰렸던 '경교'의 선교사를 만나 교리나 가르침을 받았고 살던곳도 대부분 기독교인들 많던 지역임. 거기서 이것저것 보고 베끼고, 짬뽕을 하다가 구약을 기본으로 해서 자기가 이리저리 교리를 만들어서 예언자 행세를 했다고 봄. 그냥 운빨이 되게 잘풀렸던것 같음. 고향에서도 쫒겨나고 했는데 다른곳에서 사기를 잘쳐 종교적으로 성공하고 피의 복수를 시작하며 정복을 시작했으니...
얘도 깨달음 동굴에 짱박혀서 얻긴했음
오히려 전란기라 교세 확장이 쩔었지ㅅㅂ 할리드 ,아므르,사드 3대장이 행한 전과좀 봐라 진짜 자기들 위에 신이 가호 한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는 수준
기록을 보면 이 인간이 정신적으로 맛이 가서 바위가 자기한테 인사를 한다는둥 하는 헛소리를 해서 강제로 동굴에 쳐박혀있다가 환각상태에서 지가 무슨 가브리엘 대천사를 만났다는 둥 하면서 집에 내려와서 예언을 받았다고 예언자로 행세하면서 사기를 치기 시작함. 근데 무함마드 기록을 보면 머리가 이상해지기 이전에는 초기 기독교계에서 이단으로 몰렸던 '경교'의 선교사를 만나 교리나 가르침을 받았고 살던곳도 대부분 기독교인들 많던 지역임. 거기서 이것저것 보고 베끼고, 짬뽕을 하다가 구약을 기본으로 해서 자기가 이리저리 교리를 만들어서 예언자 행세를 했다고 봄. 그냥 운빨이 되게 잘풀렸던것 같음. 고향에서도 쫒겨나고 했는데 다른곳에서 사기를 잘쳐 종교적으로 성공하고 피의 복수를 시작하며 정복을 시작했으니...
좆병신소리하고있네 그때 메카에서 기독교가 유행이었냐? 다신론자들 천지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