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지금 카불 공항 앞에서 자신이 한국 대사관에서 일했던 사람이라며 

가족과 함께 제발 공항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울며불며 매달리고 있을 지도 모르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