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없는 일이면 남한테 미루고 할 수 있는 일은 못 한다고 해라.특기와 취미는 따로 없다고 해라.평소에 인간관계 좋아도 통수나 관심병사비이이임 한 번 꼬이면 결말이 어떻게 나든 존나 번거롭고 빡친다. 그러니까 존재감은 없는 편이 좋다.
그리고 관심병사 취급받고 병신취급잼
ㄴ대충 안 까일 정도로는 제대로 일 하는 거지
자기 할 몫만해도 밥값은 하는거니까. 내말은 지 할일도 안하고 다 남한테 떠넘기는 기생충들 말하는거였음
그냥 시키는것만 제대로 하면 됨 - Grande Guerre
아 내가 본문을 좀 이상하게 적어놨네. 뒤늦게 부연설명하자면 뭐뭐 할 수 있는 놈? 하고 특별히 찾을 때 아녀 모태여ㅎㅎ 하란 말이었음
그냥 원래 하는 일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