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카불 공항의 임시 영국 대사관
아래: 카불의 영국군에게 내려온 지시
"숫자는 무시하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빼내라"
대사관 사람들은 병사들에게 일단 사람 빼내기만 하면 서류작업은 내무부에서 나중에 처리하면 된다고 설명.
위: 하미드 카르자이 공항의 미군들은 영국 2공수대대와 컨트랙터들이 카불의 사람들을 구출하는 동안 상부의 지시로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에 크게 실망하고 있다.
아래: 영국 외교관들은 호주와 독일 비행기의 빈 자리에 사람 태워서 중간에 영국 기지에 내려다주면 돈을 주겠다고 했지만 이들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독일은 단 7명, 호주는 26명을 태우고 갔다.
단 7명
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이 맞다
영국이 민사작전 하나는 탑티어 ㅇㅇ
혐성질하며 쌓은 노하우
바이든은 이제 탈레반의 푸들. 서방은 좆밥. 영국만 신사.
영국이 백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세계에서 깽판치고 다녀도 어그로 덜끌리는거 확실히 이유가 있어 미국의 일차원적으로 지정학적 관계를 해석하는 것 하고는 차원이 다름
확실히 경험부족이 큰게 문제인듯 세계각국 분쟁지대에서 활동한 경험많은 나라와 아닌 나라의 차이점
분쟁지대 그자체였던 독일은 배운점이 없나
병원 자주 실려간다고 의사가 되진 않잖아
대영제국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