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메리카 급인데 위에 것이 개량 상상도고 아랫것이 현재라는데
위에것보면 우리가 아는 미군항모인 캐터펄트덱이랑 와이어 랜딩인데
공간이 따로 있다는건 동시에 이륙, 착륙 병행 할수 있다는거잖음.
아래가 현재 아메리카급인데 대우조선 목업도 현재 아메리카급이랑 유사한 모양이잖음.
저 판자모양 갑판에서 이륙,착륙 병행 가능함?

이거는 현중껀데 아메리카 급이랑 다르게 스키점프대인데
스키점프대 항모도 이착륙 병행 가능함?
지금 모양새를 봐선 따로 착륙 공간은 안보이는데
이착륙 병행이 안된다면 현중이랑 대우랑 모양이 다른거말고 차이점이 뭐임?
차피 이착륙 병행안되면 전략적 가치는 비슷비슷하지 않나?
대우껀 운영면에서 좋다고하고 현중껀 전략,전술면에서 좋다는건데
어떻게 더 좋다는거임?
대우껀 독도함 운용 경험 때문에 운용 노하우가 좀 쌓여 잇는 모델이란거고.. 현중건 스키점프대가 있으니 당연히 소티 면에서 더 효율적일거고..
현중안 저거 스키점프대 있어도 이착륙 병행은 안되는거임?
ㄴSRVL 한다도 하면 그거 대비해서 100M 이상 여유를 둬야하는데 그 상태면 동시는 포기한다 봐야함 - dc App
1. 일반적인 항모는 대부분 동시이착륙이 가능함. Zum ewigen Frieden
2. F35B를 운용하는 경항모는 VTOL에서 갑판을 직격하는 F135 엔진의 강한 열로 갑판에 광범위한 영향을 가해서 타 기체를 방해하기 때문에 동시이착함이 불가능함. Zum ewigen Frieden
3. SRVL의 경우는 경우에 따라 동시이착함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경항모 수준의 갑판면적에선 불가능함. Zum ewigen Frieden
4. 모형상 현중안은 고정익 주기공간/고정익기이착함공간/회전익기이착함공간이 분리되어 소티생성에 유리한 넓은 갑판과 그로 인한 협소한 선체공간을, 대우안은 고정익기와 회전익기 이착함공간이 분리되지 않은 좁은 갑판과 그만큼 소티지속에 유리한 넓은 선체공간을 가지고 있음. Zum ewigen Frieden
5. 근데 어짜피 현중이나 대우나 스폰슨의 유무와 크기별로 서너가지의 최종안들이 있고 모형만 서로 다른걸 가져왔을 뿐 동급 모델로 비교시 서로 큰 차이는 안 남 Zum ewigen Frieden
설명 ㄳ
현중안은 도로 페인트칠만 그렇게 안했다뿐이지 옆에 대각선으로 튀어나온 부분 있어서 페인트칠만 다시 하면 앵글드덱 된다는 거 아니었음? 후방함교만 없으면
나도 모양새보고 그렇게 하면 안되나 희망사항으로 생각했는데 가능한거였구나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