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이탈리아가 리비아 침공했을 때 맞서 싸운 세누시아의 오마르 무크타르(Omar Mukhtar)란 양반의 실화를 소재로 만든 거임.
가다피가 이 사람을 엄청 존경해다고.
여기도 무크타르의 게릴라전에 고전하다가 수용소 만들어서 인구 절반 옮기고(10만명 수용해서 4만명 사망)
이집트와의 국경지역에 철조망 깔면서부터 승기 잡음.
그러다가 무크타르 할베 잡아서 처형하고는 평정에 성공.
이탈리아가 보어전쟁때 영국이 쓴 방법 연구해서 써먹은 것 같음.
물론 지금 민주국가들은 절대 못하는 방법이긴함.
호수 물을 다 빼버리고 한쪽으로 몰아서 잡는게 맘에 안드는 물고기 씨를 말려버릴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