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무슬림 같은 경우, 예전에는
사우디 이맘이 모스크에 와서 근본주의 설교함
→모스크 안가면 아무도 안 듣고 걍 이전 풍습대로 삼
이랬는데 요즘에는 유튜브가 발전하고 만국인의 취미생활이 되다보니까
사우디 이맘이 근본주의 설교를 유튜브에 올리고, 여러 현지어로 자막도 달아줌.
→인도네시아 아저씨가 방에서 배긁다가 유튜브에서 근본주의 설교를 봄
"아 이슬람이라면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거였어!"
→깨달음을 얻고 딸(7세)에게 부르카 입혀서 꽁꽁싸맴.
같이 유튜브 본 아저씨들이 "굿굿. 이게 정통 이슬람이지." 이러면서 따봉 쏴줌.
유튜브 설교 한방으로 행동양식을 바꿀 사람이면 유튜브 아니라도 바꿈 시기가 언제냐가 문제지
그렇긴 하지. 근데 그런 잠재적인 사람들한테 근본주의 설교가 쉽게 도달해서 변화가 빨라진다는 거니까.
우리나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언젠가부터 유툽만 보는거랑 비슷한 원리인가?
ㅇㅇ 유튜브에서 정보 습득을 하는 거지.
극우화되는 게 그런 걸지도
텔레그램만 봐도 명암이 존재하니까 뭐 그런거지
한참 IS 지랄할때는 트위터가 그런 거 퍼트린다고 했었고
그러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