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에서 여성억압의 대명사이자 근본주의자애들이 특하면 이것때문에 총질 돌팔매질하는데..이것들을 그냥 알아두면 그러려니 하는 수준에서 정리하면..
히잡 - 긴옷에 두건으로 머리를 가린형태
니캅 - 히잡에 베일로 얼굴을 가린형태
부르카 - 눈구멍만빼고 전신을 검은천으로 둘둘 가린 형태
정도인데..의외로 이슬람에서 종교적인 의미로 다루고 있는 것은 히잡 뿐이고 나머지는 이슬람과는 별 상관없는 것이었음. 이슬람 발흥기에 아랍인들은 빈곤층이 대분이라 아랍여성들은 거의가 헐벗고 다녔음..당시 아랍반도에서 긴옷과 두건은 어느정도 재력을 가진 부인들이나 갖출수 있는 복장으로 무함마드는 이슬람을 믿는 신실한 부여자들이 매춘부처럼 헐벗고 다니며 손가락질 받지말고 부잣집 여인들처럼 어디가서 꿀리지않게 잘차려입고록 가장들이 애써줘라는 식으로 히잡을 권장하는 대목이 쿠란과 무함마드의 어록에 나오면서 이슬람세계에서 히잡이 종교적 의미를 가짐.
반면 니캅은 베두인족들이 사막의 모래바람에 얼굴과 호흡기를 보호하는 목적의 멀굴가리개나 메디아 지방에서 처녀들이 시집 잘가기 위해 햇볕에 타지 않으려고 얼굴가리개를 착용하던것이 히잡과 함께 유행한 것으로 이건 별로 종교적인 전통이 없는 것임..
부르카는 처음 등장한게 19세기말 이상한 성벽을 가진 아프가니스탄 국왕이 지 애첩들에게 입을 것을 강요한데서 나타났다고 함..즉 이슬람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등장했고 실제로 부르카를 입는 지역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북부 파슈툰족 외에는 거의 입지 않는다는것이 이 가설을 입증함..
즉 이슬람권에서 성적억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여성복장들은 사실 이슬람과는 상관없는 것들이 대부분이고 그나마 관련있는 히잡도 여성억압이라기 보다는 여성권익을 위한 성격에서 시작된 것이라는 것..다만 이후로 꼴통들이 등장하면서 이상한 이론과 해석을 가지고 희한하게 엮어놓은 것..
여성 할례도 걍 반투족 일부 풍습인데 그 근방이 무슬림이 많아서 무슬림 극단주의랑 결부되서 여성 할례 이슬람 순나로 알고있은 사람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