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나 업체들이나 왜 그리도 정규항모형을 말하기를 꺼리는건가 싶어진다
같이 할 물주들이 필요하다면 프랑스나 영국도 정규항모형 함선 생각하는 중이니까
걔네랑 같이 사업해서 정치적 보증도 쉽게 얻은 후 미국한테 후크 랜딩부터 사출기까지
모두 풀패키지로 얻어오는게 웬지 쉽게 느껴지더라 그냥 쉽게 풀어갈 일을 일부러 하드모드로
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영 그렇다
해군이나 업체들이나 왜 그리도 정규항모형을 말하기를 꺼리는건가 싶어진다
같이 할 물주들이 필요하다면 프랑스나 영국도 정규항모형 함선 생각하는 중이니까
걔네랑 같이 사업해서 정치적 보증도 쉽게 얻은 후 미국한테 후크 랜딩부터 사출기까지
모두 풀패키지로 얻어오는게 웬지 쉽게 느껴지더라 그냥 쉽게 풀어갈 일을 일부러 하드모드로
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영 그렇다
사업 통과하는것도 어렵지만 배를 만드는것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조종사와 항공요원, 갑판요원 훈련하고 양성해야함. 사출기 이착함은 인프라 구축하는 비용이 항공모함 사업비용 만큼 크게 들어가고, 사출기 정규항모 뽑으면 작전범주가 늘어나지만, 그걸 커버할 지휘계 전반이 부족할거구. 조기경보기나 전자전기 등 여타 사업비 추가되는것도 몇조. 그래서 다목적항모로 견적 잡은거구. 겸사겸사 상륙지원까지 하는거지. 정규항모 하면 모험이지만 다목적항모는 안전하고 저렴하게 뽑을 수 있구....유사함형이 여럿 있는데, 이것들이 시행착오 격어가면서 어캐 뽑는게 최적인지 검증된게 해군CVX 형상이구.
그럴거면 뭐하러 항모를 하느냐는 비판이 크지 않냐? 그래서 다목적 찾다 보면 결국 나오는건 애매한 물건이라는 말도 나오고
함대에 초계와 방공이 추가 되는 거임. 우리 해군에 없던 영역이구. 수평선 밖에 위협에 선재적으로 대응 가능함. 이건 공군이 서비스 못해주고. 이지스함도 수평선 밖을 볼 수 없음. 애매한 물건이라는데...이미 미해군은 코로나 때문에 아메리카급에 항공모함 임무를 맞겨봤구. 저강도 분쟁상황이면 기존 항모보다 더 낫다고 평가했구. 정규항모 제대로 운영하는 국가는 미국,프랑스,러시아 정도....프랑스는 전세대 라팔M이고 러시아도 수호이 정도인데....그 러시아 항모 실전 한번 뛰어보고 좋은 경험 했다치고 도크 들어가서 오버홀 중임. CVX는 약한게 아니라....충분히 강하고....비교 대상을 미해군으로 잡으면 안된다.
정규항모는 프로페셔널모드. 지금 해군이 하자는건 비기너모드. 사출기를 박으면 E-2D를 도입해야하고, F-35C가 되는데....서방권 함재기는 F-35B가 될 가능성이 크구. 미해군이 F-35C에 그닥 적극적이지 않음.(차기 전투기로 넘어갈듯) 전자식 사출기도 아직 전투가능 판정까지는 아니구. 이착함 훈련이나 실전 뛰는데, 그 비싼 비행기나 인명이 손실되면 상당히 부담될건데.....이거 분명이 격을일. 만재6만톤 이상 찍을 가능성 없는데, 사출기에 동력 할당하면 항공모함에 작전일수가 줄어들거구. 여러가지 생각해서 해군이 사출기를 배제하고 F-35B를 함재기를 고정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