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스 오브 도스툼.이름만 들어도 막 피가 들끓는다.내 가슴 속 전사의 영혼이 솟구치는 것만 같다.나는 믿고있다 도스툼과 1만 전사들이저 탈레반들을 무찌르고 진정한 승리자가 될 것임을.
1만 대군 시공으로 빨려들어감
도스톰 지금 방구석에서 tv보고있을듯
도스투모프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