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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회사원인 다나카 코시로

쿠릴 열도 분쟁에서 소련 정부의 태도에 분노한 그는 아프간으로 날아가 무자헤딘에 가입해 소련군을 상대로 5년간 싸웠음.

무자헤딘은 그를 동료로 인정했고 다나카는 그들에게 유도를 가르쳐 주기도 했다. 그는 1985년에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기도 했고. 현재 80세의 고령에도 직접 유도관을 경영하며 지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