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회사원인 다나카 코시로쿠릴 열도 분쟁에서 소련 정부의 태도에 분노한 그는 아프간으로 날아가 무자헤딘에 가입해 소련군을 상대로 5년간 싸웠음.무자헤딘은 그를 동료로 인정했고 다나카는 그들에게 유도를 가르쳐 주기도 했다. 그는 1985년에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기도 했고. 현재 80세의 고령에도 직접 유도관을 경영하며 지내고 있음.
행동력 갑이네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네 ㅋㅋ
스토리가 무슨 라노벨 같네
럭키 김군이네
내려치기 좆되노?
쿠릴 열도 분쟁에서 소련정부가 어떤 태도였길래 뭐 죽어도 못내놔 해서 소련 엿먹이러 직접 무자헤딘 하러 간건가
영토 욕심내는 소련에게 분노했다함 그래서 소련의 침공을 받는 아프간으로 갔다고
원래 쿠릴 반환 조건이 소련-일본 평화조약 이었는데 이게 파토나면서 그 이후로는 그냥 무시함
사실 그때도 쿠릴 4개섬 다준다는거 아니고 하보마이랑 시코탄인가 제일 아래에 있고 작은 2섬만 돌려준다고했었음
무사로고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참된 사무라이네
일본 군붕이
와 이걸 사네
라스트 사무라이
루로우니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