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영화 오프닝하면서 바이든 철수 연설 보여주고
카불 공항 확보를 위해서 공항에 내리는 미 해병대
아프간 관련해서 말만들은 신병이랑
십몇년 근무한 중사 상사들도 같이 있음
그렇지만 그들이 보게되는건 아비규환
아프간인들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던 중사조차 난민들을 통제하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총을 들고...
동맹국들은 당연하다는듯이 협력자들과 난민들을 탈출시키지만
미국은 지지부진 심지어 돈 받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옴
점점 환멸과 피로를 느끼는 대원들
"중위님,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는 아프간인들을 지키기 위해 온 거 아닙니까?"
"우리의 임무는 카불 공항의 방위와 미국 국민들의 보호다, 나도 맘에 안 들지만 그게 명령이야"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뭐하는 짓인가 중사! 아프간인은 구출하지 말라는 명령이다!"
"이 애는 제가 입양하겠습니다! 이제 이 아이는 미국인입니다!!"
"...!"
스펙타클 휴머니즘 감동실화
"카불"
넷플릭스 동시 공개
모기디슈가 그런영화아니냐
그건 난장판에서 서로 살려고 아둥바둥하면서 뒤통수각재며 탈출히는 내용 Zum ewigen Frieden
할리우드에서 저내용으로 만들면 채소 중국관객 1억은 확보 가능하겠다. 바이든 기분 째지겠네
헐리우드애들도 이런건 개좆같아서 지들도 한참뒤에 만들거나 안만듬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