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사는 양 다리의 절단에도 불구하고 막대식 급조 지혈대 사용과 빠른 후송덕분에 생존했다. 현장에서 지혈대는 생명을 위협하는 출혈을 겪고있는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최고의 처치이며 환자를 살리기 위해선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 dc official App
무릎 아래는 절단부랑 너무 가까워서 안됨?
ㄴ상황에 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