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은 20년간의 민주주의 중앙집권(일단은)덕에 어느정도 국가관이 쪼금은 자리잡았다고 보는데
도농갈등은 완전 다름
농촌지역은 20년 내내 탈레반 치하에 살아온 동네도 있고 못해도 10년 이상은 탈레반 밑에서 지낸 사람들이 대다수임
도시는 또 다름, 주도나 카불은 20년 넘게 세속주의 민주주의 정부였으니까
20년 사이에 서로 너무나 달라져버린 가치관이나 문화적 충돌이 어쩌면 민족갈등보다도 더 크다고 생각함
지금 탈레반은 파슈툰 only가 아니라 다른 민족도 똑같이 받아들이니까..
진짜 문제는 도농갈등일지도
하자라는 탈레반이 살해하고 있다고 기사 뜨던데
하자라는 좀 특별히 왕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