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등 종합적으로 따져봤을때 영프가 러시아보다 확실히 떨어짐?
그냥 막연히 국력은 미중러영프독 정도로 생각했는데 가만보니
군사력 제외하고는 러시아가 과연 영프를 앞서는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드네
그렇다고 영프가 러시아에 대한 핵공격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등 종합적으로 따져봤을때 영프가 러시아보다 확실히 떨어짐?
그냥 막연히 국력은 미중러영프독 정도로 생각했는데 가만보니
군사력 제외하고는 러시아가 과연 영프를 앞서는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드네
그렇다고 영프가 러시아에 대한 핵공격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군사력만
아니 영프가 낫다본다. 근데 국가가 해외에 투사하는 국력을 보면 러시아가 위라 봐야겠지
오직 군사력. 그리고 러시아는 독재국가라서 군사력 투입 결정이 비교적 쉬운 것도 큼. 그거 말고 다른 분야는 걍 개좆밥이지 뭐…
영프나 러시아나 자기네 똘마니들 많다는 점에서 국제 영향력은 비슷할걸.
미군에게 의지하고 경제에 몰빵해서.. 전쟁빼곤 종합적인 국력이란 측면에선 러시아 생각보다 세계적 영향력은 제한적이라 보는데.
당연 러시아가 위라고 봐야지, 국가 체급이란거 그거 쉽게 극복할 수 있는거 아니다, 여기 자꾸 GDP얘기하면서 어쩌고하는데 그거 US달러베이스의 GDP일뿐이야
러시아의 경우 최근 루블화 저평가로 인해 달러 베이스의 명목 GDP보단 PPP-GDP가 오히려 더 정확한 지표임 특히 자국 내수 비중이 높고 무기를 포함한 제조품의 국산화 비율이 높아서 내수 물가를 기준으로 한 GDP가 더욱 정확함. 그리고 이 GDP 수치는 작년 기준 세계 5위 안이고.
영국 파운드화가 기축통화였던 20세기 초 만해도 국력에서 경제력을 평가할 땐 환율을 배제한 내수 경제력을 중심으로 이뤄졌음. 더군다나 최근에 중국이 탈 달러화를 가속하면서 특정 화폐를 기준으로 경제력을 평가하는 건 점차 무의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