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도 마시고 라크(증류주)도 마시고 보자(맥주 대응 저도주 예니체리는 이거 없음 진군 거부도 할만큼 달고 마심)도 마시고


돼지고기도 쳐먹고(잘 안먹음 좀 꺼리긴 함 근데 팔기도 하고 먹겠다 하면 딱히 지장 없음) 이슬람 애들이 할랄이니 하람이니 가려서 쳐드시는 데 비해 생선이고 비늘 있고 없고 걍 맛있다 하면 다 퍼먹고



아랍 애들이 터키 놈들 나이롱 이라고 까는 거 제국 시절부터 그랬다고 하더라




 


짤은 터키 전통 음료 보자 인데 이거 요즘은 음료로서 팔려가지고 알콜이 없는게 대다수 인데 원래는 4~5%정도의 알콜 함유한 명백히 술 이었음 




예니체리는 불문율 같은게 하나 있는데 결혼도 못하고 많은 욕구가 제한되니 먹는 거 하나 만큼은 잘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다고 한다


그러니까 식욕 만큼은 황제가 채워 줘야 할 욕구 였던거지 물론 그 식욕 중 가장 중요한게 술이다. 보자가 없음 진군을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