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는 크게 3가지 기능을 담당했음. 1. 교환의 매개체 2. 재화 기치의 측정 3. 부의 저장. 이 세 부분중 현물화폐는 재화가치의 측정과 부의 저장에서 문제점을 야기시킴. 현물화폐의 질 자체가 균등하지 못하기에 재화 가치의 측정의 어려움을 야기 시키고 현물화폐 보관의 문제로 부의 축적이 제대로 되기 힘듦. 괜히 금이나 은같은 놈들이 화폐로서 중추적 역할
익명(89.204)2017-08-21 21:01
을 담당한게 아님. 뭐 귀금속 화폐도 함량 속여먹고 무게 속여먹는 문제등이 꾸준히 발생했지만 그래도 현물화폐보단 상황이 훨씬 더 나았음.
익명(89.204)2017-08-21 21:01
상업발달이 아주 없었던 건 아니지. 헌데 중국이나 일본 좀 볼까? 거긴 아예 눈깔 돌아가는 수준이다. 모든 건 상대적인 거지.
장희빈보면 부르주아지계층이 아예 없다고 말은 못할거 같던데
시장경제의 핵심인 화폐가 발달 못했다는것부터 이미 Fail...
화폐가 동전만 있어야 하는 것인가
애초 동전이 화폐로 다른 상품과 독립된 가치를 지니지 못했는데
표준화된 화폐가 없는데 뭔수로 상업이 발달함..? 면포 생산이라도 국가나 하나의 집단이 관할하야 일정수준 이상의면포만을 가치를 갖도록 한것도 아니고. 애초에 시장 자체로만 보면 고려시대더 삼국 시대던 존재해왔음. 시장이 유의미함을 갖질 못해서 문재였지.
현물교환에서 화폐로의 발전, 인격적 거래에서 비인격적 거래로의 변화, 국가재정의 금융시장 의존 흠 ㅡ,ㅡ;;
화폐는 크게 3가지 기능을 담당했음. 1. 교환의 매개체 2. 재화 기치의 측정 3. 부의 저장. 이 세 부분중 현물화폐는 재화가치의 측정과 부의 저장에서 문제점을 야기시킴. 현물화폐의 질 자체가 균등하지 못하기에 재화 가치의 측정의 어려움을 야기 시키고 현물화폐 보관의 문제로 부의 축적이 제대로 되기 힘듦. 괜히 금이나 은같은 놈들이 화폐로서 중추적 역할
을 담당한게 아님. 뭐 귀금속 화폐도 함량 속여먹고 무게 속여먹는 문제등이 꾸준히 발생했지만 그래도 현물화폐보단 상황이 훨씬 더 나았음.
상업발달이 아주 없었던 건 아니지. 헌데 중국이나 일본 좀 볼까? 거긴 아예 눈깔 돌아가는 수준이다. 모든 건 상대적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