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졸라 동떨어진 형태라고 해도 할말은 없지만 기원전 고대 그리스나 페르시아에서도 자주 해먹던 방식이였음.
이건 현재 터키쪽에 존재하는 형태인 피데(Pide).
머 피자 역사에서 가장 큰 분기점이 아마 토마토의 전래지 싶음.
김치 역사의 고추가루만큼.
이탈리아의 피자 마르게리타에서 빵+토마토+치즈 조합을 보편화시켰지만 1인식사+단순한 토핑+얇은 도우라는 조합으로 현대에서 보는 피자와 거리감이 좀 있지만.
나중엔 이탈리아 이민자들에 의해 전파된 피자가 메챠쿠차 변형되면서 크기, 토핑, 두께도 늘어나버린것
혹시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지적을 환영하는데수
이건 덤
인간적으로 피자에 고구마는 좀..
-그리고 알바 미친넘아 내 똥 실베 보내지마
고구마 ㅇㅈ 미친짓임 - dc App
개인적으론 반죽 이후에 2~3종류 이상의 탄수화물을 섞는걸 안조아함..
딱 감자가 맥시멈임 - dc App
거까지 나랑 똑같넼ㅋㅋㅋㅋㄱㅋㄱㅋ
달달한 고구마는 인류의 위업에 다름아니다. 정보글 잘 봤음 - dc App
내가 생각하는 고구마 최고의 아웃풋은 당면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