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멸칭으로 파쇼라고 부르기는 해도 중국이 어떻게 파시스트냐 씨발 그냥 좆같으면 아무데나 다 같다붙여 ㅅㅂ
익명(119.203)2021-08-22 13:56
답글
팩트)멸칭 맞다
익명(219.249)2021-08-22 13:59
답글
공산주의라면 마땅히 국가가 모든 생산수단을 통제해야 하는데, 중국은 이걸 오래전에 버렸음. 중국인들은 스스로 돈을 벌어서 먹고 살아야 하니 공산주의는 당연히 아니게 됨.
중국 기업의 자본가들은 일정한 자율성을 가지지만, 큰 틀에서는 정부의 지시를 따르고, 대신 여러 특혜를 누림. 이러한 정경유착 형태는 국가사회주의 경제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임.
익명(211.36)2021-08-22 14:07
답글
중국은 과두정 체제로 운영되었는데, 시진핑 집권기에는 이게 1인 독재로 변모하고 있지. 중국이 국가사회주의라는건 실제 정치 경제 형태가 그러함.
익명(211.36)2021-08-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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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은 기본적으로 민주적 지지가 있어야하는데 중국은 그걸 결여했으니 틀린 말임 또한 파시즘은 그런 민주적 정당성을 수많은 복지로 얻는데 중국엔 그마저도 없으니 틀린말임 경제체제만 보면 전후 일본도 파시즘이어야하는데 누가 그들을 파시즘이라고 함
익명(220.71)2021-08-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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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이 민주적이라는 소리는 또 처음 듣네... 대중 지지는 꼭 민주적 절차가 필요한 것은 아닐텐데? 복지는 대중 지지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적 요소이지, 파시즘 성립 자체에 필요한 요소가 아니고.
익명(106.102)2021-08-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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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절차는 없어도 됨 그래서 중국이 대중 지지를 얻고 있긴 함? 아무도 모를걸
익명(220.71)2021-08-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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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의 정의는 학계에서도 정확히 정립못했다. 여기서 파시즘으로 싸울 필요는 없다.
익명(116.121)2021-08-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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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민 개개인이 항상 나치를 지지할 필요는 없다는. 다만 개인이 마음속으로 반감을 가지더라도, 다른 독일 대중은 나치를 지지하고 있다고 믿게끔 선전해야 한다는. 개인은 침묵시키고 국가만 떠들면 괜찮다는.
익명(106.102)2021-08-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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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이 대중의 지지를 얻으며 집권하는 부분은 다들 동의함, 그걸 유지하는 수단이 공포통치로 변절되서 달라질 뿐 - dc App
익명(221.147)2021-08-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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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지지를 공포통치로만 얻는다는 건 불가능하지 프로파간다만으로 그걸 유지한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나치를 통해 대중들은 이익을 공유받았으니 프로파간다 없고 공포통치 없는 전후에도 나치 반성은 68시기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음
익명(220.71)2021-08-22 14:25
답글
국영 상점 만들고 부분적 경제 자유화하고 각 부서별로 독자적으로 살림하던 80년대 소련은 뭐 파시즘 국가임? 중국 자본가들 다 국가 개발공사 소속 명목상 국영기업들이고 그리고 씨발 레닌주의 아닌 생디칼리즘 협동조합주의 이런 건 다 파쇼임?
중국은 파시즘도 국가사회주의도 아니니까...?
중국이 파쇼라는건 공산주의자들도 다 납득하는 부분인데스
그냥 멸칭으로 파쇼라고 부르기는 해도 중국이 어떻게 파시스트냐 씨발 그냥 좆같으면 아무데나 다 같다붙여 ㅅㅂ
팩트)멸칭 맞다
공산주의라면 마땅히 국가가 모든 생산수단을 통제해야 하는데, 중국은 이걸 오래전에 버렸음. 중국인들은 스스로 돈을 벌어서 먹고 살아야 하니 공산주의는 당연히 아니게 됨. 중국 기업의 자본가들은 일정한 자율성을 가지지만, 큰 틀에서는 정부의 지시를 따르고, 대신 여러 특혜를 누림. 이러한 정경유착 형태는 국가사회주의 경제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임.
중국은 과두정 체제로 운영되었는데, 시진핑 집권기에는 이게 1인 독재로 변모하고 있지. 중국이 국가사회주의라는건 실제 정치 경제 형태가 그러함.
파시즘은 기본적으로 민주적 지지가 있어야하는데 중국은 그걸 결여했으니 틀린 말임 또한 파시즘은 그런 민주적 정당성을 수많은 복지로 얻는데 중국엔 그마저도 없으니 틀린말임 경제체제만 보면 전후 일본도 파시즘이어야하는데 누가 그들을 파시즘이라고 함
파시즘이 민주적이라는 소리는 또 처음 듣네... 대중 지지는 꼭 민주적 절차가 필요한 것은 아닐텐데? 복지는 대중 지지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적 요소이지, 파시즘 성립 자체에 필요한 요소가 아니고.
ㅇㅇ 맞음 절차는 없어도 됨 그래서 중국이 대중 지지를 얻고 있긴 함? 아무도 모를걸
)파시즘의 정의는 학계에서도 정확히 정립못했다. 여기서 파시즘으로 싸울 필요는 없다.
독일 국민 개개인이 항상 나치를 지지할 필요는 없다는. 다만 개인이 마음속으로 반감을 가지더라도, 다른 독일 대중은 나치를 지지하고 있다고 믿게끔 선전해야 한다는. 개인은 침묵시키고 국가만 떠들면 괜찮다는.
파시즘이 대중의 지지를 얻으며 집권하는 부분은 다들 동의함, 그걸 유지하는 수단이 공포통치로 변절되서 달라질 뿐 - dc App
대중지지를 공포통치로만 얻는다는 건 불가능하지 프로파간다만으로 그걸 유지한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나치를 통해 대중들은 이익을 공유받았으니 프로파간다 없고 공포통치 없는 전후에도 나치 반성은 68시기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음
국영 상점 만들고 부분적 경제 자유화하고 각 부서별로 독자적으로 살림하던 80년대 소련은 뭐 파시즘 국가임? 중국 자본가들 다 국가 개발공사 소속 명목상 국영기업들이고 그리고 씨발 레닌주의 아닌 생디칼리즘 협동조합주의 이런 건 다 파쇼임?
나치랑 빨갱이는 하는짓은 비슷한데 상극이었던거 모르노?
동족혐오
그런 모순을 견디면서 디씨질을 하는게 군갤아니겠노 게이야
낙지는 빨갱이 뚜까패고 다녔으니깐
낙지랑 중공이랑 적국이자너 ㅋ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파시즘 종특이 나와바리 겹치면 무조건 싸우는거니까 ㅋㅋ
'우리'의 파시즘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