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벌 끝나면 만주국 패망시키고 조선 독립시킬 의향도 있었고 20년대에 아직 국민당이 좌우파 빅텐트 정당 시절땐 소련이랑 협력해서 한국 독립운동 단체를 무장시켜서 조선판 북벌을 준비하기도 했음.

장제스 일기랑 국민정부 기록물 보면 사심이 크게 없이 진심으로 한국 독립에 관심을 표했다는것을 알 수 있음.

'정떡'-장제스 회담한 날에 반드시 저들이 성공해서 고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의견을 남긴게 대표적이며 카이로 회담은 말할것도 없음.

이렇게 국민정부 애들이 신경써줫음에도 왜 한국 속국화 떡밥이 나오냐 하면 혐중감정 폭발한 현 시국에 중국이라 하면 무지성으로 일단 까고 보는 애들이 늘어나고 동아일보 모 기자가 초대 '정떡' 올려치려고 루즈벨트랑 미 국무부 일부 문서만 가지고 중국측 사료랑 교차검증도 안 하고 다른 '정떡'들이랑 장제스 격하시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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