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놈말대로 체급 자체가 다른 나라여서 이라크가 바보가 아닌 이상 이길수밖에 없음. 그래서 서구권에서 중동 석유파동같이 후세인이 중동 석유에 영향력 갖는걸 막으려고 전쟁한거임.
익명(125.132)2021-08-22 16:01
보통 그런 국가들은 나라 망해도 현지 귀족-관료나 귀족-재벌들은 안 건드리고 국경 넘나드는 베두윈 유목민은 신경 안 쓰는게 국룰? 같은건데 그런거 없이 닥치는대로 성폭행하고 '정복'했다면서 약탈하고 말 그대로 난리를 쳐서 쿠웨이트가 걸프전 이전에는 콩가루던게 이라크에 대한 원한 하나로 하나로 뭉쳤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그래서 이라크전 벌어졌을때 쿠웨이트에선 환호하면서 확실하게 이라크 박살내 달라고 미국에게 적극적 협조하고 그랬다고 함
익명(walrus908)2021-08-22 16:12
국왕은 도망갔지만, 국왕 동생은 왕궁을 끝까지 지키다가 탱크에 깔려 죽었으니, 왕가의 체면치레는 했다. 국왕 동생 그리 안죽었으면 쿠웨이트 왕가는 복귀 못했음.
경기도보다 조금 큰 쿠웨이트가 중동의 군사강국이었던 이라크에게 버틸수가 없지.
윗놈말대로 체급 자체가 다른 나라여서 이라크가 바보가 아닌 이상 이길수밖에 없음. 그래서 서구권에서 중동 석유파동같이 후세인이 중동 석유에 영향력 갖는걸 막으려고 전쟁한거임.
보통 그런 국가들은 나라 망해도 현지 귀족-관료나 귀족-재벌들은 안 건드리고 국경 넘나드는 베두윈 유목민은 신경 안 쓰는게 국룰? 같은건데 그런거 없이 닥치는대로 성폭행하고 '정복'했다면서 약탈하고 말 그대로 난리를 쳐서 쿠웨이트가 걸프전 이전에는 콩가루던게 이라크에 대한 원한 하나로 하나로 뭉쳤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그래서 이라크전 벌어졌을때 쿠웨이트에선 환호하면서 확실하게 이라크 박살내 달라고 미국에게 적극적 협조하고 그랬다고 함
국왕은 도망갔지만, 국왕 동생은 왕궁을 끝까지 지키다가 탱크에 깔려 죽었으니, 왕가의 체면치레는 했다. 국왕 동생 그리 안죽었으면 쿠웨이트 왕가는 복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