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 제외하면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례는 동북아 논영 식민지 중에도 홍콩 싱가폴 말련밖에 없잖아.
익명(58.239)2021-08-22 15:58
답글
말레이도 성공 못함 ㅋㅋ
익명(220.71)2021-08-22 15:59
답글
그나마 평타는 치잖아, 그리고 동남아에서 그 정도면 ㅆㅅㅌㅊ지.
익명(58.239)2021-08-22 16:00
답글
아시아 자체의 문제인거지 그게 뭔 유교ㅋㅋ
일본이 누가보면 유교 떠받든줄 알겠네
중국 손절해서 제일 잘사는 국가된건데 - dc App
익명(218.144)2021-08-22 16:00
답글
그렇긴 하지
익명(220.71)2021-08-22 16:00
답글
일본은 좀 논란이 많음 근대화 직후에는 유교적인 측면이 있었음 유교의 존왕양이 사상 영향 받은 미토학 등의 국학에서 유신지사 기틀이 형성되어서 오히려 에도시절보다 제국 초기가 더 유교적이었음 교육칙어 같은 것도 유교사상 반영이고
익명(220.71)2021-08-22 16:03
답글
손절하긴 했어도 짱깨들이 고대에 천통하고 현대에 통용되는 행정 시스템 만든건 맞잖아.
익명(58.239)2021-08-22 16:05
답글
그러나 일본은 근대화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유교를 버렸지
익명(220.71)2021-08-22 16:05
답글
중공 개새끼들 좆같아도 역사 속의 중국까지 부정하는 건 좀..... 물론 난 걍 5호 16국으로 찢어버려야 한다 생각하지만.
익명(58.239)2021-08-22 16:07
그냥 아시아가 열등한거임
유교 안해서 발전 못한게 아니라
- dc App
익명(218.144)2021-08-22 16:01
그 좆같은 유교 덕분에 나라가 구시대에 머무른건데
유교보단 그냥 중앙집권 때문에 잘산거임
뭉치는게 있으니까 - dc App
익명(218.144)2021-08-22 16:02
답글
그 중앙집권이 윾교산물이자나
국뽕조선뽕국군뽕빌런(pprr12)2021-08-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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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가 산물임 유교는 그냥 상징만 재공
익명(220.71)2021-08-22 16:13
답글
상징만 있으면 기어츠가 말한 발리꼴나
익명(220.71)2021-08-22 16:14
답글
그 유교적바탕이 있었기에 문화적으로 민족이 형성되고 뭉쳐질 수 있었음.. 구심점임.. 종교는 통치의 수단이기도 하지만 하나로 뭉치는 구심점임.. 그런 역할로서 타 종교들보다 월등히 효율적이였음.. 유교자체가 농경문화에 효율적인 내용에 바탕을 두고 있었고 우린 농경이 가장중요했음.. 사냥이나 약탈이 주가 아니였음... 조선말기때의 문제는 유교라서 문제가 된게 아니라 부정부패와 탐관오리의 문제였음 그 문제는 모든 정치체제와 모든 종교에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내용임..즉 타국가는 망하지 않았나?? 타 국가 타 민족도 수없이 망해고 다시 일어나고 했음.. 왕조가 매우 오래도록 유지되는 바탕이된 유교임.. 그만큼 장점도 있음 .. 단지 너무 오래도록 동일한 사회가 유지되다보니 망할때되서 망한거임.. 다른 종교나 왕조처
익명(124.58)2021-08-22 16:25
답글
유교의 바탕은 농경사회에 맞는 사회체계도 있지만 집단을 방어하도록 이념적바탕도 존재하잔아.. 호국불교처럼 효,충,예같은 체계가 전부 민족의 생존에 영향을 주었음.. 그런거 아니였음 진작 망했음.
익명(124.58)2021-08-22 16:30
답글
종교가 하나로 뭉치는 구심점인 것은 맞음 그러나 그런 종교가 있다고 해도 분열된 국가는 많음 효 충 예와 같이 하나로 묶는 가치들은 다른 종교들에서도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나타남 그래도 분열되었음 기어츠의 느가라 책 참고해봐
익명(220.71)2021-08-22 16:36
답글
@220.71 유교가 타종교보다 더 나은 이유는 타종교들은 결국 종교가 사회를 잡아먹는 신정정치체계로 가버렸지만 유교는 그렇지 않았음.. 기독교,불교,이슬람교의 신보다 사람을 더 위에 놓지는 않지만 유교는 그 어떤 신보다 왕과 우리집 부모님이 최상위에 놓이는 분들임.. 즉 그 수준이 다름..
익명(124.58)2021-08-22 16:42
기독교는 신말고 좃까지만 유교는 농경사회를 위한거라 인간의 노동력이 가장 중요해서 사람이 하늘인것이고 먹는게 하늘임.. 기독교는 디져도 신이 더 중요한 신을 위한 종교기에 그딴거 없잔아. 기독교는 그냥 사막잡신이지만 유교는 농경사회 유지 및 보호를 위해 존재했던 효율적인 규칙들임.. 즉 근본있고 이유있는 종교였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당시 동북아 국가들 분위기랑 시너지가 잘 맞는 사상이긴 했던듯
서구권 제외하면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례는 동북아 논영 식민지 중에도 홍콩 싱가폴 말련밖에 없잖아.
말레이도 성공 못함 ㅋㅋ
그나마 평타는 치잖아, 그리고 동남아에서 그 정도면 ㅆㅅㅌㅊ지.
아시아 자체의 문제인거지 그게 뭔 유교ㅋㅋ 일본이 누가보면 유교 떠받든줄 알겠네 중국 손절해서 제일 잘사는 국가된건데 - dc App
그렇긴 하지
일본은 좀 논란이 많음 근대화 직후에는 유교적인 측면이 있었음 유교의 존왕양이 사상 영향 받은 미토학 등의 국학에서 유신지사 기틀이 형성되어서 오히려 에도시절보다 제국 초기가 더 유교적이었음 교육칙어 같은 것도 유교사상 반영이고
손절하긴 했어도 짱깨들이 고대에 천통하고 현대에 통용되는 행정 시스템 만든건 맞잖아.
그러나 일본은 근대화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유교를 버렸지
중공 개새끼들 좆같아도 역사 속의 중국까지 부정하는 건 좀..... 물론 난 걍 5호 16국으로 찢어버려야 한다 생각하지만.
그냥 아시아가 열등한거임 유교 안해서 발전 못한게 아니라 - dc App
그 좆같은 유교 덕분에 나라가 구시대에 머무른건데 유교보단 그냥 중앙집권 때문에 잘산거임 뭉치는게 있으니까 - dc App
그 중앙집권이 윾교산물이자나
법가 산물임 유교는 그냥 상징만 재공
상징만 있으면 기어츠가 말한 발리꼴나
그 유교적바탕이 있었기에 문화적으로 민족이 형성되고 뭉쳐질 수 있었음.. 구심점임.. 종교는 통치의 수단이기도 하지만 하나로 뭉치는 구심점임.. 그런 역할로서 타 종교들보다 월등히 효율적이였음.. 유교자체가 농경문화에 효율적인 내용에 바탕을 두고 있었고 우린 농경이 가장중요했음.. 사냥이나 약탈이 주가 아니였음... 조선말기때의 문제는 유교라서 문제가 된게 아니라 부정부패와 탐관오리의 문제였음 그 문제는 모든 정치체제와 모든 종교에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내용임..즉 타국가는 망하지 않았나?? 타 국가 타 민족도 수없이 망해고 다시 일어나고 했음.. 왕조가 매우 오래도록 유지되는 바탕이된 유교임.. 그만큼 장점도 있음 .. 단지 너무 오래도록 동일한 사회가 유지되다보니 망할때되서 망한거임.. 다른 종교나 왕조처
유교의 바탕은 농경사회에 맞는 사회체계도 있지만 집단을 방어하도록 이념적바탕도 존재하잔아.. 호국불교처럼 효,충,예같은 체계가 전부 민족의 생존에 영향을 주었음.. 그런거 아니였음 진작 망했음.
종교가 하나로 뭉치는 구심점인 것은 맞음 그러나 그런 종교가 있다고 해도 분열된 국가는 많음 효 충 예와 같이 하나로 묶는 가치들은 다른 종교들에서도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나타남 그래도 분열되었음 기어츠의 느가라 책 참고해봐
@220.71 유교가 타종교보다 더 나은 이유는 타종교들은 결국 종교가 사회를 잡아먹는 신정정치체계로 가버렸지만 유교는 그렇지 않았음.. 기독교,불교,이슬람교의 신보다 사람을 더 위에 놓지는 않지만 유교는 그 어떤 신보다 왕과 우리집 부모님이 최상위에 놓이는 분들임.. 즉 그 수준이 다름..
기독교는 신말고 좃까지만 유교는 농경사회를 위한거라 인간의 노동력이 가장 중요해서 사람이 하늘인것이고 먹는게 하늘임.. 기독교는 디져도 신이 더 중요한 신을 위한 종교기에 그딴거 없잔아. 기독교는 그냥 사막잡신이지만 유교는 농경사회 유지 및 보호를 위해 존재했던 효율적인 규칙들임.. 즉 근본있고 이유있는 종교였음..
그저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