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중국이 유교라는 통치철학을 바탕으로 관료제 중앙집권제 운영했고 아시아 국가들은 대부분 저 영향 받아왔음..
아프리카나 중동 남아메리카보면 저련 구조가 없었기에 지원 오지게 쳐받아도 경제발전이 아시아에 비해 느리다고 보는게 스티글리츠를 포함한 경제성장론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제학자들의 기본 시선임..
그리고 인적자본의 축적측면에서도 나는 굶어도 내 애는 공부시키겠다는 아시아 부모들의 교육열때문에 미국에서도 타 인종이나 문화권 대비 아시아 애들의 대학진학률이나 학업성취도가 높게 나타남;;
아프리카나 중동 남아메리카보면 저련 구조가 없었기에 지원 오지게 쳐받아도 경제발전이 아시아에 비해 느리다고 보는게 스티글리츠를 포함한 경제성장론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제학자들의 기본 시선임..
그리고 인적자본의 축적측면에서도 나는 굶어도 내 애는 공부시키겠다는 아시아 부모들의 교육열때문에 미국에서도 타 인종이나 문화권 대비 아시아 애들의 대학진학률이나 학업성취도가 높게 나타남;;
ㅇㅇ 맞음.
근데 유교권인 베트남은 왜 개병신호로새끼 빈민국가임??
빨갱이니까
근데 빨갱이인 중국은 왜 존나 쎄짐??
중국이 빨갱이로 보임?
그리 따짐 베트남도 빨갱이 아님
파랑이임?
핑핑이임
중국은 독재개발국가로 봐야지 더이상 사회주의 국가가 아님.. 흑묘백묘론 주창하면서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걍 공산당 독재를 위한 표면에 불과하고 경제체계는 이미 자본주의 국가임
좀 제대로 답변해주면 베트남은 전근대엔 프랑스-일본 식민지를 연달아 거치고 냉전때는 이념으로 반갈죽해서 전국토가 30년동안 전화에 불타서 발전할 틈이없었음
그건 베트남도 마찬가지임 오히려 경제 개방정도는 베트남이 더 높을 걸 중국만큼 자본 유입 안 되어서 그리 보이는거지
거긴 30년 가까이 전쟁했는데 파탄 엔딩 안난 게 기적인거고, 예시로 들거면 북한을 끌고오던가
벳남이 중국 미국이랑 수교한게 95년이다
마즘
이건 ㄹㅇ 부정하면 안됨
교육은 유교 영향이 맞음 그러나 관료제는 유교와 법가가 합쳐진 것으로 봐야됨
조선시대 문해율 보면 이것도 그닥... 국민교육이랄게 없었는데 교육을 유교로 환원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여기서는 교육을 “하고싶어하는 태도”에 대해 말한듯? 상류를 동경하는게 전 세계 하층의 일반적 성향이니 유럽도 그래서 귀족문화가 대중적이 되었고
국민교육은 애초에 서구에서도 근대이후에나 등장한 개념이고. 대신 유교빨로 공부 = 사회적 성공이라는 공식이 수립되면서 그에따른 교육열이 아시아지역에서 특히 높다는던 부정하기 힘든 사실임. 당장 조선의 양반들도 원래는 3대안에 과거급제자 없으면 양반지위 유지 못했을정도로 공부를 통한 시럼합격에 목숨걸던 사회였어..
그러니까 상류층 교육/교육열을 국민 보편의 교육열과 연결이 된다는 보장이 없음. 유교가 담보하는건 전자뿐임
서당이 평민들까지 학습시켰다는거 생각하면 기초적인 풀뿌리 국민교육 시스템이 이미 있었고, 신분제 국가에서 3대이상 관직진출 못하면 평민으로 격하하는 등의 조치가 이루어져있어서 공부라는 것의 중요성을 양반부터 천민까지 체감할수 있었다고봄
당장 마을 사또부터 상류 문화생활을 하고 있었으니 상류층의 풍습을 접하는 건 어렵지 않았을 거임 그리고 그 상류층의 생활양식을 따르고 싶었던 거겠지
서구 국민교육 운운하는데 기본적인 공민교육만을 따지면 그렇지만 미국 내 한인들이 평균성적 ㅈㄴ 높아 고등교육 과반수 이상인 거 보면...
관료제는 진시황인데 이양반 분서 갱유하던 양반이자너 ㅋㅋ
법가영향이 큼
어쩌라고 네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