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의 영웅, 미 해병대 위생병 Richard De Wert는 인천 상륙 작전, 원산 상륙 작전, 장진호 전투에 모두 참전하여 살아남은 용사였다.
그러나 1951년 4월 5일, 중공군과의 전투 중 안타깝게도 중상을 입은 De Wert는 후송되는 대신 전우들을 치료하기 위해 포화를 무릅쓰고 남았다.
전우들에게 응급처치를 하여 살리는 데 성공했으나 정작 본인은 후송이 늦어져 전사한 De Wert의 명예로운 전사를 기려 의회 명예훈장이 추서되었다.
또한 프리깃함 USS De Wert 함에 그를 기념하여 그의 이름이 함명으로 붙었는데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그의 기념함이기에 함의 문장에 태극이 들어갔던 것이다.
USS De Wert 함은 2014년에 퇴역할 때까지 태극 마크를 달고 바다를 누볐다.
펩시가 또
펩시 의문의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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