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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츠크해 러시아 극동함대 극비통신용 해저케이블에서 날라다니는 극비정보를 돚거하기 위해 급파된 핵잠수함
USS Halibut 특수전 핵잠수함
원래는 순항미사일 발사 플랫폼인데 순항미사일은 애비지지 스러운 성능으로 퇴역하고 있는 핵잠수함은 위에 보이듯이 대대적인 특수전 지원 잠수함으로 개조되서 사용함
해저 케이블의 데이터를 돚거하기 위해 설치한 감청장비
특이사항이 있다면 케이블을 잘라서 이거랑 연결하는게 아닌 케이블에 자기장 감지센서를 덮어서 케이블에서 데이터가 왓다갓다 할때 발생하는 전자기파를 센서에서 읽어서 테이프로 저장하는 induction 방식으로 만듬
지금은 한참 한물 갓지만 당시에는 어마어마한 위상을 가진 Bell Lab에서 만듬.
문제는 이거 설치하는 곳이 수심 120m 해저라서 특수한 잠수장비가 필요한데.
General Electric에서 만든 특수잠수복인
맨 밑에거 빼고 Mk.10 폐회로 재호흡기 슈트를 만들어서 납품함.
이거 입고 120m 수심에서 6톤짜리 감청장비를 2대의 원격조정로봇을 이용해서 설치했음.
이 작전으로 극동함대 기밀자료가 10년동안 꾸준히 유출됬음.
처음 설치이후 몇달 뒤에 다시 핵잠수함을 보내서 테이프를 회수했는데. 전성기때는 여러개 감청장치 설치하고 한달에 1번씩 회수하러 갔음.
당시 CCCP 친구들은 이 해저케이블의 보안이 킹왕짱이라고 극찬을 했다고......
다만 이 작전이 중지 됬는데 NSA의 로널드 펠튼의 배신으로 CCCP가 알아 차렷고. 이 기밀작전을 고작 3만 5천달러에 팔아 넘겨버림 ㅇㅅㅇ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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