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딱 지도만 펼쳐놓고 봐도, 도시로 성장하면 천혜의 요새에, 교통로로 봐도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다리 이으면 육로로서, 항구 지으면 대서양에서 지중해 통해서 내륙으로 향하는 가장 깊은 거점으로서) 씹사기 핵심 지역임
익명(121.137)2021-08-26 00:41
답글
아프간이 지정학적 요새이자 교통의 요충지라서 제국들이 덤비다가 죄다 골로 갔다지만, 자체 생산력은 씹창이라 자체적으로도 성장 포텐이 전무한 반면, 콘스탄티노플 인근 지역은 비옥한 초승달 근처에 평지도 충분히 펼쳐져 있는 (그러면서도 바다와 강이 자연 요새는 기가막히게 형성된) 미친 사기 지형임
고대 문명 시절부터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 핵심 관문인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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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는 아니고 최대 도시이긴 함. 수도는 앙카라.
지금도 보스포루스 해협 때문에 중요하지않나
지금도 러시아 흑해 함대 견제하는 길목인디요
(신)로마 수도이자 나중엔 로마 그자체가 되어버렸지.
흑해에서 나는 자원이 유럽으로 가는 중간거점이자, 비단길이 지나가는 통로임
당시 유럽 최고의 도시였음
걍 딱 지도만 펼쳐놓고 봐도, 도시로 성장하면 천혜의 요새에, 교통로로 봐도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다리 이으면 육로로서, 항구 지으면 대서양에서 지중해 통해서 내륙으로 향하는 가장 깊은 거점으로서) 씹사기 핵심 지역임
아프간이 지정학적 요새이자 교통의 요충지라서 제국들이 덤비다가 죄다 골로 갔다지만, 자체 생산력은 씹창이라 자체적으로도 성장 포텐이 전무한 반면, 콘스탄티노플 인근 지역은 비옥한 초승달 근처에 평지도 충분히 펼쳐져 있는 (그러면서도 바다와 강이 자연 요새는 기가막히게 형성된) 미친 사기 지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