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드완주 전부는 아니더라도 치르키르와 판지시르와의 가도만큼은 북부동맹군이 장악했다고 추정가능.
그러고 보면 협상인원수도 7 :7이 아닌 7:12라는 것도 치르키르가 북부동맹 구역이라는 걸 의심 해볼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문젠 왜 탈레반은 휴전을 제의했을까? 31일이후 미군빠지고 나서 한타 밀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실패하고 나서 협상해도 사실 탈레반이 딱히 잃을건 없음.)
그럼 반대로 봐야지. 우리가 무시하고 있던 하지라민병대나 누르스탄 민병대 그외 소규모 저항 군벌과 연계가능성 높아진 건 아닐까.
최소 휴전을 하면 마수드군의 활동자체는 억제가 됨..그럼 하지라나 누르스탄쪽이 노력해서(?) 와서 닿아야 하는 문제가 되고 이정도는 탈레반이 방해할수 있다?
어째든 탈레반쪽에서 휴전을 해야할 이유가 생긴건 확실하다.
마수드군쪽에서 휴전을 말하는건 딱 배신자취급 받기 좋은 사안이라.
그럼 듸더욱 판지시르측에서 휴전을 받아들이면 안 되지
오히려 협상하면안되는데? 하지라민병대나 누르스탄이나 지금 열심히 탈레반과 싸우고있는거 아닌가? 근데 갑자기 판지시르가 탈레반과 협상했다고해봐라ㅋㅋ하지라나 누르스탄이나 판지시르 배신자로 생각할게 뻔하잖아 아무리봐도 이거 협상핑계로 죽일려고 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