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X6 장륜장갑차의 차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화력지원 차량으로
DG / NLOS-G 의 형태로 ATGM을 발사할 수 있는 플랫폼임
거기에 더해 발사관을 통해 경량 배회형 대방사 자폭 무인기와 정찰 무인기를 사출할 수 있어서 전방에서 가장 신속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음
통제기능은 제한적이어서 별도 통제차량 또는 장비 없이 발사된 다수의 무인기를 통제하는건 불가능하지만 무인기가 추적중인 표적을 모체가 실시간 수신하여 간접유도를 행하는 것은 가능함
즉응탄 4발에 예비탄 38발 예비 발사관 6개
한 개의 발사관은 최대 8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무인기인지 대전차미사일인지에 따라 다른 발사관이 요구됨
신축형 수색-추적 모듈은 하부의 정보 수신부과 상부의 360 / 270도 회전이 가능한 추적부로 나뉘는데, 직접유도시에는 수색부가 전방 광역의 표적을 색적-처리하여 유도탄을 중간유도하고 추적부가 가장 근접한 유도탄부터 한 개씩 종말유도함
수색부는 1차 간접유도에서 제 3자의 추적 신호를 수신할 때도 활용됨
수색-추적 모듈은 6.5m ( 서스펜션 활용시 7m ) 까지 확장돼 일반적인 단층 건물과 가로수 등을 넘어 안정적인 조준선을 확보하기에 용이함
크흑 귀여워 콘
후폭풍 배출 못할 것처럼 생겼다
잘 보면 발사관 뒤로 각 발사관이 한 튜브로 합쳐져서 차량 좌우로 빠져나가는 구조의 방염관이 있음, 재장전시에는 발사모듈이 내려온 후 방염관이 뒤로 재껴져서 발사관 후방으로 차탄을 장전하거나 캐니스터를 갈아낄 수 있게 해줘 Zum ewigen Frie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