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거 같은데

그게 분담금인지 보라매 구매자금인지 모르겠지만

그게 사실일까? 아님 걍 헛소리?

만약에, 진짜 만약에 그런 제안이 있으면

검토해볼만한 가치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