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폴아웃 뉴베가스 DLC 론섬로드 스토리에서
주인공의 선택으로 NCR이나 시저의 군단에게 보존되어 있던 핵미사일을 날려서 공격하는게 가능한데
한번 핵전쟁으로 멸망했다가 회복중인 세상에 다시 한번 핵공격을 하는건 엄청 나쁜 행동일까??
에 대한 의견이 궁금하다
핵공격은 멸망후 회복중인 세상인거랑 상관없이 정치적, 전쟁의 수단중에 하나에 불과한건지
아니면 핵전쟁으로 멸망한 세상에서 또 다시 핵공격을 가하는건 아주 나쁜 행동인지
어떻게 생각함?
주인공의 선택으로 NCR이나 시저의 군단에게 보존되어 있던 핵미사일을 날려서 공격하는게 가능한데
한번 핵전쟁으로 멸망했다가 회복중인 세상에 다시 한번 핵공격을 하는건 엄청 나쁜 행동일까??
에 대한 의견이 궁금하다
핵공격은 멸망후 회복중인 세상인거랑 상관없이 정치적, 전쟁의 수단중에 하나에 불과한건지
아니면 핵전쟁으로 멸망한 세상에서 또 다시 핵공격을 가하는건 아주 나쁜 행동인지
어떻게 생각함?
폴갤에 썼으면 군단은 죽여도 돼 같은 댓글 존나 달렸겠네 ㅋㅋ
어차피 그 동네는 수틀리면 팻맨 날리는 동네잖어
폴아웃은 예시고, 폴아웃 같은 아톰펑크 세계관 아니라 비교적 현실적인 세계관이라는 가정하에 ㅇㅇ
핵전장으로 멸망했다 회복 중인거랑 상관없이 전쟁의 한 수단에 불과한지 아니면 핵전쟁으로 멸망했다 회복중인 세계에 또 다시 핵공격의 공포와 위력을 재현하는 극악한 행동인지...
그동네 라드X랑 라드어웨이 있자너
과몰입 ㄴㄴ
그런 세상에 사는게 더 고통이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