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인력 타령하는데


실제론 어느 정도의 기능을 보유했는지 알 길이 없음



1인당 평균 교육년수가 6년 미만이고


고등교육 이수하는 학령인구가 20%도 안되는 나라임





비유하자면


우리나라에서


컴활은 개나소나 다따는 자격증이지만



저 나라에선 개쩌는 고급인력일 수 있다는 거임




한국이 설립한 현지 병원, 직업훈련원에서 근무한 인력들이다?




의사는 국내에서 6년 의대 졸업하고, 1+3년 인턴 레지던트 생활하고 

막 전문의 자격딴 젊은 의사보다 실력 좋을 확률 희박하고


간호사는 그저 약품병에 놓인 약품 이름이나 읽고 구분할 줄 알고

혈압재고, 상처 소독 드레싱하고, 주사나 놓을 줄 아는 수준일수도 있고


it전문가라는 애는

직업훈련원에서 훈련생들 이름, 나이, 학력, 주소 정도나 엑셀로 표로 만들어서 정리하는


그 정도 수준일 가능성도 농후함



솔직히 졸라 가능성 높은 추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