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지금까지 총 13000여명의 정보요원들을 양성하였으며 이 수치의 절반이 넘는 7726명의 정보요원들이 살아서 돌아오지 못하였다. 다만 실제 생존자들의 증언으로는 7726명보다 더 많은 인원들이 살아서 돌아오지 못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