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령부(를 비롯한 여러 첩보 부대/기관)는 "공식적으론" 7.4 남북공동성명 이후 북파공작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2000년대 초반 부대 해체를 주제로 여러 이야기가 올라왔다. 최종적인 결정으론 유사시를 대비하여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다. 정보사령부는 자세히는 밝힐 수 없지만 전시상황에 침투할 계획을 미리 세워뒀으며 훈련까지 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