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령부는 2003년도 이전의 모집 방식은 물색관이었다. 물색관이 돌아다니며 비밀스럽게 소규모로 홍보를 하는것이었다. 하지만 2003년도 이후 정보사령부는 각 지역별 모집 전화번호와 사이트를 만들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나섰다. 그러나 영화 "아저씨"의 개봉으로 인해 다시 비공개 모집이 되었으며 사이트는 내려졌고 각 지역별 모집 전화번호는 없어졌다. 하지만 2010년대 중~후반경에 모집 전화번호 공개하였으며 다시 작게나마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