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ㅡ 이건 『치킨무』 라고 하는 치킨과 곁들여 먹는 무 초절임 이다. 내가 살던 세계에선 흔한 음식이지. 

김치도 그렇고 다꽝도 그렇고 절인거 왜 이렇게 좋아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