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가나 사회 같은 무리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적인 존재라 여겼었다. 근데 군대에 강제로 끌려갔을때 느꼈다. 나도 집단에 의해 처참히 무너질 수 있는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국가가 어떠한 이익을 위해서라면 나같은 개인의 희생은 당연스레 치뤄진다는 것을...
굳이 몸으로 겪어야 아는 타입
의무교육 12년 받으면서 못느낀게 이상
지문10개 다 따다고 님의 모든 개인정보를 전산화시켜놓아서 나랏님 클릭몇번이면 님에대한 모든것을 열람할수있는 존나 행정편의적인 국가임 +군대안가면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