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이번 수요일에 올라오고요

참...원래 함선박이였던 저를 탱박이로 바꿔놓은 놈이었죠. 뭔가 갤이나 카페같은데 리뷰를 올려놓고 나면 마치 아들을 떠나보내는 것 같은 그런 애착감까지 느껴지는 냐석입니다.

빨리 이베이 벨라루스에 있는 T-10M 책 사야되는데...이거 직구를 처음하려니 배대지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겠네

그리고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는 IS-4(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