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의 사람이 지식이 부족했던거지 멍청한게 아닌데 왜 자꾸 헛소리를 하냐..;;
니가 생각하던건 심하면 청동기때 부터 생각하던건데
1. 해봤더니 개 좆도 쓸모없어서 실패
2. 해봤더니 개 좋아서 지금도 쓰고 있는데 그냥 니가 멍청해서 몰랐던거
3. 해보니까 당시엔 쓸만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대체되었거나
오르간건은 1번임 다양한 시도가 있었지만 다총신 총기는 실패했고 여러 시도가 더해지면서 페퍼박스와 리볼버가 되면서 그나마 쓸만하게 변한거임
당시의 사람이 지식이 부족했던거지 멍청한게 아닌데 왜 자꾸 헛소리를 하냐..;;
니가 생각하던건 심하면 청동기때 부터 생각하던건데
1. 해봤더니 개 좆도 쓸모없어서 실패
2. 해봤더니 개 좋아서 지금도 쓰고 있는데 그냥 니가 멍청해서 몰랐던거
3. 해보니까 당시엔 쓸만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대체되었거나
오르간건은 1번임 다양한 시도가 있었지만 다총신 총기는 실패했고 여러 시도가 더해지면서 페퍼박스와 리볼버가 되면서 그나마 쓸만하게 변한거임
ㄴ 장전된 총들을 들고 다니면서 교대하는 시도는 전국시대 일본에서 있었음. 저런 오르간 건이 아니라
다만 그때 일본의 조총 운용은 보병의 전면적인 총 운용이 아니라 일부 정예 '철포대'의 운용이었기 때문에 소규모였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몇 정씩 들려주는 방식도 시도가 가능했던 거
그런 3인 1조 정도로 1인당 1정씩 들고 다니다가 1명이 쏘고 2명이 장전하는 시스템이잖아 그리고 그거 개소리였다는걸 읽은적이 있는데 레퍼가 없으니 뭐라고는 못하겠지만 말만들어도 실제로 전투에 참가하는 인원이 1/3로 줄어든다는건 알겠지
대충 도쿠가와vs도요토미 다이다이 깔 때쯤에는 조총 사용 비율도 높아지면서 후기 조선군 수준의 비율에 근접했지만, 딱 그 단계에서 에도 막부가 성립하면서 그 이상의 군제발전이 멈췄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머스킷 사수가 소수일 때는 저것도 효과적인 방안임
지속사격을 하며 화력을 유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영국애들이 쓴 fire by pile이라는 방식임
전투 참가 인원이 줄기야 하는데 어차피 전투 보조인원이란 건 언제나 있는 거고, 숙련사수의 연속사격은 비숙련자들이 각각 쏘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ㅇㅇ 여튼 전열보병 이전 단계에서 쓸 만한 방법이지 저건
내가볼땐 그냥 그 총으로 훈련을 시키고 그렇게 돌아가면서 총을 쏘는건 어차피 전면에 나설수 있는 인원이 적인 요새안에서 방어하고 있을때나 쓸수 있는것 같은데
ㄴㄴ 전국시대 야전에서 실제로 쓰였고, 에도시대 군학에서도 교대식 운용은 언급됨. 실제로 전투 참여해서 어려운 건 돌아가면서 쏘는 게 오히려 더 힘들지 각 줄에서 조총 건네주면서 쏘는 건 훨씬 쉽지. 반복해서 말하지만 이건 일본 군제 발전사가 유럽 16세기 이전 수준에서 끝나버려서 그런 거고, 역으로 말하면 그때는 진짜 효과적이었음. 애초 유럽에서도 석궁, 핸드캐논 시절에 저렇게 썼음...
그리고 오르간 건도 너도 알겠지만 저게 계속 발전하면서 캐니스터 교환식의 미트라예즈까지 발전하면서 나름 효과를 보이기도 했고. 맥심에 비해 구려서 그렇지...
미트라예즈는 개틀링이랑 비교를 해야... 물론 개틀링이랑 비교해도 안좋지만
파이프오르간ㄷ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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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의 동아시아는 아무래도 좀 화약무기가 적고 전투양상도 서양이라 달라서 그런듯?
그럼 리볼버가 성공한 2번임? - dc App
리볼버는 3번이지
그렇네 자동권총 나오면서 리볼버 밀렸지 - dc App
퍼클건은 1번인갑네
퍼클건은 발전과정중의 하나니까 3번에 가깝지않나?
채택은 안됐으니까 1번이랑 3번 둘다 해당된다고 봐야하나
그럴수도...? 내가볼땐 너무 커서 문제였던거 같음
저런 실패도 있어봐야 나중에 제대로 된게 나오지 선구자들이 안해보면 저게 어떨지 모를테니
당연히 그런 실패를 비하하고자 하는게 아님... 그냥 어떤 멍청한놈이 자신이 뭔가 대단한것처럼 나대고 있는게 개같으니까 쓴거임
쟤는 걍 해본 말 같은데 뭐 그리 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