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국회의원이 대노한건 '방사청장 너 왜 월권함? 국산 강요 왜 함?'이었잖아.

그럼 방사청장이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하면서 더이상 국산화 고집안하고 슴삼가는거여?

아니면 '이미 국산쪽으로 무게가 실려서 번복이 어렵슴다!'하면서 엘샘 장착에 가는거여?

국회의원이 지적하면 바로 방향이 바뀌는 경우가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