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그런 것도 있지만, 어제 탈레반 레드 유닛이 판지시르 계곡 진입 자체는 성공을 했음.
바자라크 근처까지 들어간 것 같네. 근데 성공이 아님.
근데 이건 함정이었음. 기다리고 있던 저항군, 연결로 끊어버리고 포위.
포위된 탈레반군, 어둠 속에서 허공에 총질. 지휘관은 우왕자왕하다가 사살되고, 지금 시신 판지시르에 전시 중이라는데 ㅋㅋ
시진 짤은 얼굴 큼지막하게 저항군이 공개했음
밝아지니까 판지시르군 섬멸전 시작. 탈레반군 항복..
이렇게 된 거임. 유인 매복에 걸린 걸, 판지시르 함락으로 착각했던 듯
ㅋㅋㅋㅋㅋㅋ
탈레반 애들은 미국 쫒아내더니 자신들이 미국을 이긴 초강군 쯤인줄 착각햇나보더라고.
바자라크 쪽이 아니라 파르얀 아님? 바자라크랑 파르얀은 거리가 좀 있는데
다시 소스 보니, 바자라크에서 매복군대가 출동한 거였네. 니말이 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