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감독부터가 '포위된 전쟁'을 어떻게하면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까를 간단히 카메라 무빙으로 산 형세를 보여주고 시작하는 장면 부터가 소름돋았음.
이 장면이 서사하는게 뭐냐면 감독이 그냥 존나 '나 전쟁좀 알아' 라는 뜻으로 읽히기 때문임.
뭐 나중에 나무위키로 감독 찾아보니 미군육사 출신감독이라고 되어있더라 ㅇㅇ 그래서 전쟁을 너무나도 잘 표현했다는게 이해가 갔음.
아웃포스트는 단연코 그 누구에게도 추천할수 있는 영화라고 말할 수 있음. 영화덕후면 각 개개인의 스토리가 없이도 영화가 짜임새 만들어 질수가 있구나를 느낄테고, 영화초보여도 다 보고나면 '아 재밌다 !' 라고 느낄 수 있음 ㅇㅇ
무엇보다 아프간이 탈레반한테 따먹힌 시점이라 더더욱 재밌음 ㅇㅇ
주말영화로 추천 ㅇㅇ
나는 왓차에서 봤음
- dc official App
볼 때마다 아니 저렇게 좆박은곳에 전초기지를 밀어넣지 이런 생각 존나함.
첨에 카메라 한바퀴 도는데 숨이 턱 막히드라 - dc App
그냥 왓챠 3~4개급 영화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