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옛북부동맹지역의 탈레반 주력들이 대부분 사망하거나 포로가 되어서 지금 병력이 별로 없음.. 지역별로 100여명씩 정도 밖에 없어서 수백명씩 팀만들어서 쳐들어가면 다 함락될 듯.. 파르완주와 쿤드주는 주력이 거의 몰살 당한 상태임.. 초기에 두 지역 탈레반 핵심들하고 주지사 전부 죽거나 포로로 잡힌 상태임
oo(121.140)2021-09-05 00:24
답글
적 지휘부가 분열됐다면 나가는게 맞긴 한데. - dc App
휘니(122.128)2021-09-05 00:40
이번 전투에서 바글란, 카피사, 쿤두즈, 파르완, 바다크산 이런 곳에 탈레반들 전사가 많아서 탈레반 잔여병들이 얼마 안되어서 먹으러 출전할 것임..
oo(121.140)2021-09-05 00:22
반탈레반 지역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먹어 두어야함...그래야 물자든 병력이든 보급이 되거든...이 전쟁은 보급이 제일 중요함..
어디서 나온 소리임?
바보도 아니고 요새를 버리고 왜 튀어나가겠냐.
방어병력은 남고 파르완 탈환은 해야지
지금 옛북부동맹지역의 탈레반 주력들이 대부분 사망하거나 포로가 되어서 지금 병력이 별로 없음.. 지역별로 100여명씩 정도 밖에 없어서 수백명씩 팀만들어서 쳐들어가면 다 함락될 듯.. 파르완주와 쿤드주는 주력이 거의 몰살 당한 상태임.. 초기에 두 지역 탈레반 핵심들하고 주지사 전부 죽거나 포로로 잡힌 상태임
적 지휘부가 분열됐다면 나가는게 맞긴 한데. - dc App
이번 전투에서 바글란, 카피사, 쿤두즈, 파르완, 바다크산 이런 곳에 탈레반들 전사가 많아서 탈레반 잔여병들이 얼마 안되어서 먹으러 출전할 것임..
반탈레반 지역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먹어 두어야함...그래야 물자든 병력이든 보급이 되거든...이 전쟁은 보급이 제일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