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의 선대 술탄 카부스 빈 사이드 알사이드




아버지가 종교 꼴통이라 20세기에 조선도 아니고


쇄국 정책하면서 중세 정치를 펼치자 아빠 제발


정신 차려!! 충언했다 가택연금 당하자 재빨리


쿠데타 일으켜 폐위시키고 아버지가 싸지른


똥인 공산반군도 제압해 아프간 꼬라지는 면함




아버지가 씹창내서 21세기에 중세 아라비아 랜드


상태가된 오만을 근대화 시켰는데 오일 머니


단속 잘해서 국가 개발에 쏟아부음




아랍의 봄 당시에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게


퇴진이나 정부 교체가 아닌 일부 제도 개혁인데


시위대와 충돌이 없던건 아니지만 끝까지


버티기보단 요구안을 받아들이는데 찬성함


국민들도 퇴진 시위는 선넘었지 하면서 안한게


적어도 술탄이 답이란게 없는 꼴통도 아녔고


능력있고 말이 통하는 지도자라서 그랬음




그래도 아랍의 술탄국이라는 한계상 완전히


민주주의를 추구한 사람은 아니었으나


적어도 돈으로 장난치거나 권력욕 때문에


나라 씹창낸 부류하고는 비교 불가 대상임





사족으로 오만은 시아파도 수니파도 아닌


카와리지파 라는 사실상 오만에만 남은


소수 종파로 통일되어 본인들만의 고유


정체성이 형성되어있는 특이한 국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