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불에서는 탈레반만 죽이고 다니는 의문의 암살자가 있다고 하네.


이것 때문에 탈레반 대원들 혼자다니지 말라는 명령이 떨어졌다는.


하자라족도 일부 봉기해서 싸우고 있는 듯 한데, 여긴 마수드 같은 네임드가 없어서 잘 알려지지 않은 듯. 규모가 민병대 수준인 것 같고.


제일 큰 문제는 외신기자가 없고, 보도 통제가 심하다는 점이야. 기사 잘못 쓰면 탈레반이 머리를 날린다는데.


톨로뉴스보면 눈치 보는게 보임.


미스테리는 우즈벡임. 애들도 쉬레딩거의 우즈벡인가? 아무 소식이 없어


암튼 영어되는 아프간 사람들 계정 보면 판지시르만 쳐다보고 있음. 진짜 우리보다 간절하더라. 


기도만 하지말고 좀 봉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