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판지시르에 저렇게 병력 갈아 넣는거. 빨리 끝내야 하니까. 근데 진짜 병신 같은게 '협상'이라는 선택지는 생각 안하나 보더라.
탈레반 협상은 하긴했음 다 깨져서 그렇지
사실 애초에 탈레방에게 협상은 그냥 자기 병력 재정비하는 시간에 가까울수도
탈레반이 한협상은 그냥 항복조건에 관한 협상을 원한거지만 마수드 쪽은 그게 아니라 권력 분점에 관한 거잖아. 어차피 정복할 수 없는 실체라면 권력 분점에 관한 협상을 제대로 해야 할거다.
그래서 판지시르에 저렇게 병력 갈아 넣는거. 빨리 끝내야 하니까. 근데 진짜 병신 같은게 '협상'이라는 선택지는 생각 안하나 보더라.
탈레반 협상은 하긴했음 다 깨져서 그렇지
사실 애초에 탈레방에게 협상은 그냥 자기 병력 재정비하는 시간에 가까울수도
탈레반이 한협상은 그냥 항복조건에 관한 협상을 원한거지만 마수드 쪽은 그게 아니라 권력 분점에 관한 거잖아. 어차피 정복할 수 없는 실체라면 권력 분점에 관한 협상을 제대로 해야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