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그래도 우즈벡계고 도망도 우즈벡에서 했다던데 어째 그 뒤로 아무말이 없었던거냐

국경에서 타고나온 험비들도 그냥 무지성으로 다 버려놓고 나오고

군벌이면 차례차례 나와서 후일을 도모하거나 계속 국경지대에서 탈레반한테 감 찔러보기라도 했었을텐데 말이지

우즈벡 측에서 괜시리 탈레반 자극하지 말라고 겁박이라도 줘서 강제로 쉬고 있는 판이라고 싶기도 함?

솔직히 당뇨는 당뇨 합병증 때문에 뭐라 못하겠는데 나이는 쉴드가 안쳐진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