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가 당한 걸 보면 돼.


거기도 판지시르 만큼 산악지대야.


아르메니아가 고지대에 부대 배치하고, 포하고 기관총으로 특화점 만들어 놨는데,


그걸 드론으로 뚫어버림. 드론으로 특화점 밀어버리고 밑에서 아제르 보병이 공격해 오는 방식.


이렇게 아르메니아가 무너졌거든. 속수무책으로 당했어.


드론이 없었으면, 탈레반은 어디서 날라오는지도 모르는 총알에 속수무책으로 고기밥되는데


어제 오전까지 그랬고. 그런데 파키 정보국 수장 카불 오자마자 갑자기 상황 반전.


기억해 보니까. 그 무렵 카불에서 갑자기 증원군 파견 소식 뜨고.


이 모든게 우연이 아니네...


옛날 소련군도 드론이 없었지.


파키 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ㅆ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