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가 당한 걸 보면 돼.
거기도 판지시르 만큼 산악지대야.
아르메니아가 고지대에 부대 배치하고, 포하고 기관총으로 특화점 만들어 놨는데,
그걸 드론으로 뚫어버림. 드론으로 특화점 밀어버리고 밑에서 아제르 보병이 공격해 오는 방식.
이렇게 아르메니아가 무너졌거든. 속수무책으로 당했어.
드론이 없었으면, 탈레반은 어디서 날라오는지도 모르는 총알에 속수무책으로 고기밥되는데
어제 오전까지 그랬고. 그런데 파키 정보국 수장 카불 오자마자 갑자기 상황 반전.
기억해 보니까. 그 무렵 카불에서 갑자기 증원군 파견 소식 뜨고.
이 모든게 우연이 아니네...
옛날 소련군도 드론이 없었지.
파키 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ㅆ ㅂ
그럼에도 판지시르 함락 못 시키고 있는 거 보면 글쎄
상당히 심각한 문제였구먼
보급품이랑 인력수급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저항군입장에선 재앙급이긴 하네
파퀴벌레 ㅅㅂ
쟤네는 정규군이고 ㅋㅋ판지시르가 한타싸움에 어울려줌?
판지시르를 점령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정복하는게 문제라니까 그러네
헬기도 가능하지 않음?
저쪽에 쿼드롭터형 드론 말고 공중포대 역할할 수준의 고정익기 드론이있음?
어떤 드론이 투입됫길래??? 바이락타르같은거?
잉룽2. 고고도에서 움직여서 맨패즈도 안먹힘
와 시바 진짜 정규군용 물건이네. 이건 진짜 큰일 아니냐. 24시간 내내 맵핵에 당한다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