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울산의 대빵인 조재익 아저씨 01년도에 아프간 카불까지 다녀왔다고 함. 당시엔 미군도 막 들어갈때라 국경에서 아프간으로 들어갈때 러시아군한테 콘보이받고 북부동맹군 군인들 노는데서 장갑차도 타보고 했다더라. 그때당시 책도 썼었는데 탈레반은 물러나서 다른게 아니라 몸이 엄청 안좋아져서 귀국했다고 함. 이가 썩어서 아픈데 치과가 없으니 러시아출신 통역이 숨겨들고 온 보드카를 입안에 물어서 진통효과를 봤다고 하니 미월이는 귀여워
상남자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무려 반 백년전에 진먼 포격전에서 직접 취재하다 순직한 한국일보 최병우 기자 같은 분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