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260116 유튭영상은 못찾음. 저때 파견갈수 있던게 kbs 뿐인데다 저 아저씨가 제일 오래 파견취재했다는거 같은데. 그거 경험담 쓴 책이 [탈레반은 가고 부르카는 남고]라는 책 ㄹㅇ 지금 인터넷에 똥뿌리는 새키들 뺨때려도 될 상남자 미월이는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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